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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08.18 19:33 조회 수 : 2

잇따른 부동산 규제책으로// 서울 및 수도권 실수요자들이 //규제를 피하면서도// 서울과 접근성이 양호한 파주, 부천, 의정부 등 인근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더불어 //아파트 규제 강화로 //오피스텔 거래량이 늘며 반사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규제 벗어난 파주, 부천, //의정부 주목

9월 30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8.27, 9.13 부동산 대책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의 투기지역을 확대하고 다주택 보유기간 축소 등 연이은 규제책을 발표하고 있다. 국토부는 지난 8월 27일 서울 4곳(종로.중구.동대문.동작)을 투기지역으로 지정하고, 투기과열지구 2곳(광명시.하남시), 조정지역(구리시.안양시 동안구.광교택지개발지구) 3곳 등 총 9곳의 규제지역을 추가했다. 이로써 전체 규제지역은 35곳에서 44곳으로 늘어났다. 이어 발표한 9.13대책을 통해 조정대상지역의 일시적 2주택 중복보유 허용기간도 기존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했다.

이에 따라 서울과 접근성이 우수하면서도 규제를 벗어난 경기 파주, 부천, 의정부 등 인근지역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늘어날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시각이다.

실제 올 7월에 분양된 부천 힐스테이트 중동은 총 999가구 모집에 1만1596명이 몰리며 평균경쟁률 11.6대 1로 1순위 마감됐다. 이에 앞서 2월 분양된 부천 e편한세상 온수역도 평균경쟁률 22.78대 1로 1순위 마감됐다. 지난해 12월에는 파주 '운정신도시 아이파크' 청약이 성공리에 마감됐고, 의정부는 최근 집값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의정부 장암동 '장암1차푸르지오' 전용 84㎡는 올 4월 3억원 수준에서 거래되다 9월 들어서는 최고 3억5000만원까지 올랐다.

올 하반기에도 비조정지역인 파주, 의정부, 부천에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먼저 파주시에는 오는 10월 오피스텔인 '운정역 센트럴 하이뷰'가 분양된다. 운정역 인근에 위치하며 GTX-A노선과 지하철 3호선이 연장될 예정이다. 의정부에는 GS건설이 오는 10월 '용현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탑석센트럴자이'를 분양한다. 경기 부천 송내에는 삼성물산이 오는 11월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를 분양한다.

■아파트 대안으로 오피스텔 반사효과

연이은 아파트 규제책으로 오피스텔 거래량이 늘어나는 반사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 규제의 첫 신호탄을 끊었던 지난해 8.2대책을 전후로 오피스텔 거래량이 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8.2 대책 발표전인 지난해 1~7월 오피스텔 월 평균 거래건수는 1만3352건이었으나 8월 이후 12월까지 1만6847건으로 26.1% 증가했다.

실제 올 하반기에 서울, 판교, 부산, 인천 등에서 오피스텔 분양을 앞두고 있다.

대명건설은 강동구 명일동에 '고덕역 대명벨리온'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1월 500실 이상의 '힐스테이트 판교역'을 트라움하우스는 서울 건대입구지구에 '더 라움' 357실을 분양한다. 태영건설은 부산 부전동에 '서면 데시앙 스튜디오(734실)', SK건설은 인천 가정동에 '루윈시티 SK 리더스 뷰(726실)을 분양할 예정이다.

부동산인포 권일 팀장은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로 아파트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지면서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며 "오피스텔 시장에서도 똘똘한 한 채를 확보하려는 노력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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